가능성의 예술, 장애예술이 만발하다
속살이 드러난 귤에서 더할수 없는 상큼함이 퍼졌다. 아침에 귤껍질을 까준 그 분이 고맙다. 매일이 상큼할 순 없지만 시큼한 일상에서 이런 느낌은 정말 간만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