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0×45.5(10f) oil on canvas 어릴적에 키우던 강아지가 쫑이였습니다.
사고로 먼저 하늘나라로 보냈고 정성을 다해 가족처럼 키웠기에
늘 그 아이가 마음에 남아있어서 그리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보고 싶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