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의 예술, 장애예술이 만발하다
즐거운 식사시간 65.1x53cm Acrylic on canvas 반려묘 꼼이, 애쉬, 연이는 가끔은 누나가 만든 토스트를 몰래 먹다가 혼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