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화병도(牡丹花瓶圖) – 박복례 작가


전통 민화에서 모란은 부귀와 영화,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사랑받아 왔다. 그 화려한 형상은 단순한 식물 묘사를 넘어, 인간의 바람과 기원을 담는 도상(圖像)이 되어 민중의 삶을 위로해 왔다. 박복례 작가의 “모란화병도(牡丹花瓶圖)”는 그러한 모란의 상징성과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깊은 생명력과 조형미를 동시에 전해준다. 화면 중앙에 배치된 고풍스러운 갈색 화병은 각양각색의 모란으로 가득 차 있다. 분홍, […]
신선설화도(神仙說話圖) – 박복례 작가


민화는 늘 ‘그림 너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순한 생활화를 넘어서, 믿음과 기원의 시각적 구현이자, 민중의 상상력이 투영된 집단적 서사다. 지체장애 전통 민화 작가 박복례의 신선설화도(神仙說話圖)는 이 민화의 본질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면서도, 장애라는 사회적 경계를 미학적으로 뛰어넘는 작업이다. 작품은 한 신선이 한옥의 온돌방에 앉아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있는 듯한 장면을 묘사한다. 그는 붉은 도포를 입고 손에 신령스러운 약초 […]
신선설화도(神仙說話圖) – 박복례 작가


신선설화도(神仙說話圖)는 신선들의 모습과 그 설화를 묘사한 도석 인물화이다 그림의 소재로 많이 다루어진 신선은 종리권·여동빈 등 8선이다. 우리나라에서 신선도는 17세기에 본격적으로 성행하고 조선 후기에 크게 발전하였다. 전통 회화 속에서 피어난 신비로운 세계 박복례 작가는 한국 전통 회화의 요소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왔다. 그녀의 작품 신선설화는 연꽃과 백로를 중심으로 한 조화로운 구성을 통해 자연과 […]
봉황도(鳳凰圖)-박복례 작가


“봉화도”의 중심에는 전통적으로 길상과 화합을 상징하는 봉황이 있다. 박복례 화가는 봉황의 고귀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그 주위를 둘러싼 병아리들을 통해 생명의 순환과 번영을 표현했다. 작품 속 봉황은 강렬한 색감과 섬세한 디테일로 묘사되었으며, 병아리들의 활기찬 움직임은 생동감을 더한다. 특히 황금빛 배경은 따뜻함과 희망을 상징하며, 전체적인 화폭에 생명의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해바라기 – 박복례 작가


53×45.5㎝ 2024
백토도자기 – 박복례 작가


53×45.5㎝ 2024
연화도 – 박복례 작가


53×45.5㎝ 2024
연화영모도 박복례 작가


진흙속에서도 때묻지 않은 깨끗함 때문에 아름다운 선비정신을 의미하며 고난속에 피어난 순수와 부부애와 가족과의 화목을 뜻하는 대표적인 연화영모도이며 화조도로 볼수 있다. 캘리그래피를 오래하고 수채화에도 능한 박복례작가는 에이블룸아트의 소속작가로서 약 1년동안 전통민화를 배우고 이번에 분당의 중견기업에 더 나은 조건으로 스카우트되었으며 미술작가로서 입사를 앞두고 있어 다소 설레인다고 한다.
드로잉 채색 박복례 작가


10호 파스텔 수채화 채색
수국 1 박복례 작가


10호 순지 혼합채색 배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