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에 대한 호기심
서성윤 작가


수채화 12호
다시 꽃은 피고
서성윤 작가


상큼한 일상
서성윤 작가


속살이 드러난 귤에서 더할수 없는 상큼함이 퍼졌다. 아침에 귤껍질을 까준 그 분이 고맙다. 매일이 상큼할 순 없지만 시큼한 일상에서 이런 느낌은 정말 간만이다….


수채화 12호




속살이 드러난 귤에서 더할수 없는 상큼함이 퍼졌다. 아침에 귤껍질을 까준 그 분이 고맙다. 매일이 상큼할 순 없지만 시큼한 일상에서 이런 느낌은 정말 간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