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다2 임경식 작가


손이 아닌 입으로 그림을 그리지만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생겼고 성취감 또한 생겼다. 지금은 너무 빠른 시대다. 꿈을 꿀 수도 없을 정도로 그렇지만 나는 거북이처럼 느릴지라도 희망의 꿈을 꾸어본다.
꿈을 꾸다1 임경식 작가


어항속에 갇혀 사는 금붕어와 거북이는 휠체어에 의지해 느릿하게 살아가는 나 자신이다. 캔버스 풍경속처럼 내 영혼은 어디든 자유로이 유영한다. 꿈으로 향하는 이 세상. 꿈을 쫓는 세상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힘이다. 나는 꿈을 그리는 화가이고 싶다.
꿈을 꾸다 임경식 작가


90.9×65.1 oil on canvas 나의 <꿈을꾸다>시리즈는 자유와 소통의 이야기이다. 어항속에 갇혀 사는 금붕어와 거북이는 휠체어에 의지해 느릿하게 살아가는 나 자신이다. 캔버스 풍경속처럼 내 영혼은 어디든 자유로이 유영한다. 꿈으로 향하는 이 세상. 꿈을 쫓는 세상은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힘이다.